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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문명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서용원 주우한 총영사관 부총영사·펑카이셴 안이현 인민정부 현장·리춘밍 난창시교육국 부국장·이근화 강서성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뤄티안 소학’에 에어컨 2대와 교복 1000벌을 비롯해 책걸상·학용품 등 교육용 기자재 600여점을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사전 답사를 진행했으며 학교측과 협의를 거쳐 동·하계 교복을 각 500벌씩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아름다운 교실은 중국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서, 총 27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