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용산 등 이달 중견건설사 전국 2만5740가구 콸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0801000466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7. 06. 09.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 조감도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 조감도/제공 = 금강주택
이달 중견건설사들이 전국에서 2만5000여 가구를 쏟아낼 전망이다.

8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중견건설사들은 6월 전국 36곳, 총 2만5740가구(민간임대, 뉴스테이 포함)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중 일반은 2만335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전년(아파트 청약일 기준) 동기 실적인 1만9892가구보다 17%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서울 2046가구 △경기 5015가구 △인천 898가구로 집계됐다. 지방은 △충남 3578가구 △충북 2352가구 △강원 741가구 △경남 1874가구 △경북 1245가구 △대구 617가구 △부산 2281가구 △전남 1558가구 △전북 645가구 △광주 50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효성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3-70번지 일원에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를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92~237㎡, 총 1140가구(임대 194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용산역과 신용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금강주택은 경기 군포시 송정지구 C1블록 일원에 ‘군포 송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Ⅲ’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5층 총 8개 동, 전용 76·84㎡, 총 750가구 규모다. 단지 뒤편으로 약 1km에 달하는 힐링 둘레길이 조성될 계획이다.

신안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3블록에 ‘다산지금지구 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 84㎡, 총 128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서측으로 약 9만5000㎡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이 위치해있다.

금강주택은 8일(목) 경기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EAB-7블록에서 공급하는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총 692가구로 구성된다.

중흥건설은 강원 원주시 원주혁신도시 C3블록 일원에 ‘원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105~128㎡, 총 551가구 규모다. 단지 앞에는 가래실공원이 있고, 인근으로 동주민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호반건설주택은 경북 포항시 초곡도시개발구역 87-2블록 일원에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 민간임대 아파트를 공급(예정)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6층, 전용면적 59~106㎡ 총 8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옆 학교 용지, 인근 공원(예정) 등의 주거 여건이 우수하며, 8년 동안 내 집처럼 살다가 분양을 선택 할 수 있다.

화성산업은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봉덕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7~20층 아파트 3개동, 전용면적 69~84㎡, 총 332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