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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보양식 재료인 닭을 이용한 메뉴부터 오리·장어·해삼·전복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며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이달 30일까지 여름철 특별한 보양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더 카페에서는 주중 점심과 저녁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테이블마다 입맛을 돋우는 여름철 별미 초계 국수를 직접 서빙해준다.
중식당 만호에서는 새콤한 해물 냉채를 시작으로 바닷가재를 넣은 산라탕과 일품해삼(해삼 배 속에 다진 새우를 양념해 채워 넣은 후 채소를 곁들인 요리), 메인 메뉴로는 북경식 오리구이가 준비된다.
또한 중국 사천 요리에 자주 쓰여 맵고 얼얼한 맛을 내는 주재료인 마라 소스를 활용해 만든 장어 튀김과 중식냉면, 파파야 제비집 감채를 디저트로 맛볼 수 있다.
일식당 미카도에서는 여름철 스태미너에 좋은 장어와 농어를 주재료로 7종의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일본 된장으로 양념한 무태장어 테리야키와 칼슘과 철분이 풍부한 농어회, 일본 된장으로 양념한 농어구이, 농어살과 차새우튀김, 메인 요리는 무태장어 덮밥 혹은 농어지리 중에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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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하경의 대표적인 요리는 신선한 민물장어를 진속림 총괄 셰프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해석한 팔진 해산물 민물장어덮밥과 장어 요리다.
팔진 해산물 민물장어덮밥은 바삭하게 튀긴 장어와 함께 해삼·관자·가리비·새우·소라 등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고추기름·간장·정종·굴소스로 볶은 후 밥 위에 올린 단품 식사다.
장어 요리는 바삭하게 튀긴 장어 위에 소스를 올려 제공되는데 달콤한 ‘허니버터 깐풍 소스’와 매콤한 ‘칠리고추 땅콩볶음 소스’ 중 선택 가능하다.
또한 장어요리들을 포함한 정통 중식 메뉴에 제철 과일과 야채를 곁들인 퓨전 스타일 보양식 메뉴를 코스로 경험할 수 있다.
민물장어를 곁들인 황금참외 보양찜·수박을 곁들인 한우안심 탕수육, 황금 단호박 킹크랩 보양 스프, 사천식 토마토 팔보라조, 갈릭 아보카도 사소를 곁들인 바닷가재 볶음, 아스파라거스와 파프리카를 곁들인 소고기볶음 등 제철 재료를 이용한 보양식 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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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의 중식당 홍보각도 8월 31일까지 여경래 셰프가 선보이는 중국식 냉면을 맛볼 수 있다.
닭 육수로 맛을 낸 홍보각 특제 육수에 해삼·오향장육·새우·가죽나물·지단·피클 등 다양한 고명을 올렸다.
특히 가죽나물의 향과 쫄깃쫄깃한 해파리의 식감 조화를 맛볼 수 있으며, 함께 나오는 땅콩버터와 겨자 소스를 섞어 새콤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도 여름 한식 보양식 5선을 선보인다. 이번 메뉴는 여름철 건강에 좋은 재료를 이용해 자양·강장·보신 세 가지를 한꺼번에 충족 시켜주며,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선보이는 메뉴는 전복과 소갈비가 들어간 진한 한방 육수의 원기탕과 해초 수제비를 넣은 백복령 백합 삼계탕, 신선한 전복을 넣은 농어 매운탕을 비롯해 해초 물회 국수와 닭불고기, 제주식 한우 메밀 육개장 등이다. 또 프로모션 메뉴에는 전채요리와 찌개·과일·커피 등 곁들이 메뉴와 후식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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