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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선투고 선스틱 멀티풀 SPF50+ P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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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6. 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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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선투고 선스틱 멀티풀
루나 선투고 선스틱 멀티풀/제공 = 애경
애경의 색조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가 베이스기능을 겸비한 자외선차단제 ‘선투고 선스틱 멀티풀 SPF50+ P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베이스 기능을 겸비한 자외선차단제로 손에 묻는 번거로움 없이 수시로 덧 바를 수 있는 스틱 제형이다.

무더운 여름철에 번거로운 메이크업 단계를 간소화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피부모공을 매끈하게 정리해주는 프라이머 기능과 자연스러운 톤 보정의 베이스 기능까지 합쳐져 자외선차단과 동시에 베이스메이크업을 한번에 해결해준다.

또한 여름철에 강력한 햇볕에 지친 피부를 맑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쌀 발효 여과물 성분과 모링가 성분을 함유했으며, 피부에 자극이 적은 무기 자외선차단제로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애경 관계자는 “자외선차단제는 3~4시간 마다 한번씩 덧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루나 선투고 선스틱 멀티풀은 간편한 휴대로 덧바르기 쉬운 스틱 타입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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