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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전북 AI 방역현장 방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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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6. 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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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대표 AI방역
농협상호금융은 13일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전북 임실군의 방역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북지역본부 임직원들은 임실군 관촌면에 위치한 AI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확인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임실축협 방역상황실을 찾아 관내 피해현황과 확산방지를 위한 추진 대책, 농협의 지원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AI 발생으로 전북지역은 물론 전국 농업인들의 우려가 크다”며 “농협이 AI 종식과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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