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카드뉴스] 요즘 대세는 ‘파이버 맥싱!’…단백질 다음은 식이섬유 시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05000924458

글자크기

닫기

박종규 기자

승인 : 2026. 08. 06. 0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이전 슬라이드
다음 슬라이드

[카드뉴스] 요즘 대세는 '파이버 맥싱!'

단백질 다음은 식이섬유 시대? 


파이버맥싱이란?

'Fiber(식이섬유)'와 'Maxxing(극대화)'의 합성어입니다.

매 끼니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 

장 건강, 포만감, 식후 혈당 관리 등을 함께 챙기려는 식습관입니다.


최근 미국 SNS를 중심으로 건강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왜 갑자기 인기일까?

오래가는 포만감 │ 식후 혈당 상승 완화 │ 장내 유익균 먹이 공급 

LDL 콜레스테롤 개선 도움 │ 저속 노화 관심 증가


최근에는 "단백질만큼 식이섬유도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식이섬유 많은 음식

귀리 │ 렌틸콩 │ 브로콜리 │ 사과 │ 키위 │ 아보카도 │ 통곡물 │ 견과류


식이섬유에도 종류가 있다

[수용성 식이섬유]

혈당 상승 완화 │ LDL 콜레스테롤 감소 도움 │ 장내 유익균 먹이


[불용성 식이섬유]

장 운동 촉진 │ 변 부피 증가 │ 배변 활동 도움


두 종류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무조건 많이 먹으면 좋을까?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늘리면 복부팽만, 복통, 설사 또는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2~4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은 주의하세요

과민성장증후군(IBS) │ 크론병 │ 궤양성 대장염 │ 장폐색 병력 │ 급성 게실염 치료 중


위와 같은 경우에는 의료진과 상담 후 식이섬유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시작하세요


· 흰쌀 대신 잡곡밥

·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 채소 한 접시 추가

· 콩류 자주 먹기

· 하루 권장량 확인(여성 약 25g /남성 약 38g)


조금씩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박종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