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M상선, 미국 철도 회사와 북미 내륙 운송 협업하기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61401000777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6. 14.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자료] 행사사진1
13일 서울 SM상선 본사에서 김칠봉 SM상선 사장(오른쪽)과 베스 와이티드 유니온 퍼시픽 부사장이 업무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SM상선
SM상선이 미국 철도 회사 유니온 퍼시픽과 북미 내륙 운송 서비스를 위해 협업한다.

14일 SM상선은 최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유니온 퍼시픽과 협약식을 열고 북미 운송 서비스에 협력하겠다는 내용의 서약문에 서명했다.

유니온 퍼시픽은 지난 1862년 설립된 미국의 철도회사로서 미 서부항만에서 여러 내륙 도시를 오가고 있다.

SM상선은 이를 통해 미주 지역의 운송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칠봉 SM상선 사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미주 내륙운송 서비스로 SM상선만의 차별화된 운영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화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운송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