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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학교는 경기도 전역에 500여개의 운영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남양주시는 사과나무숲 꿈의학교, 영화 꿈의학교, 꿈잼 꿈의학교가 있다.
이날 동화고등학교 로고스홀에서 개최한 합동개교식은 ‘꿈의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청관계자와 도의윈이 함께하는 토크쇼로 진행했으며 개교식 행사 모두를 3개 꿈의학교 학생들이 공동으로 기획·진행했다.
한국희 사과나무숲 꿈의학교장은 개교식 환영사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로 일컬어지는 미래 사회는 과학적 창의력과 통찰력, 인문학적 비판적 사고를 함께 갖춘 인재가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남양주시의 꿈의학교를 통해 학생이 배움의 주인공이 되고, 자신의 ‘사·과(史·科)열매’를 결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