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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로는 올해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스파이커즈’ 4종을 출시했다.
스파이커즈는 골프장에서 골프화의 스파이크는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 부품이지만, 이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는 신을 수 없는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골프화에 스파이크를 없애고 디자인을 캐쥬얼하게 적용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다.
특수 고무 소재 아웃솔 패턴은 스파이크를 대신해 지면과의 마찰력을 최대한 끌어올렸으며, 일상에서는 편안한 착화 감과 발을 안정적으로 지탱해 줄 수 있도록 했다.
골프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도 볼 수 있는 스파이크 징을 빼 버리고 스윙에 최적화 되도록 촘촘한 돌기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페어웨이나 러프 등에서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줄 수 있도록 했다.
잔디로 관계자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스파이커즈는 평상시에도 신을 수 있어 계절에 한 번 꼴로 드물게 골프장을 찾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골퍼의 취향에 잘 맞아 요즘 선호도가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