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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경기 시작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호평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는 남양주시장과 시의회의장 등 내빈과 선수단 약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목별 통합 개막식을 가졌다.
올해로 3번째인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1개 종목(테니스)이 추가된 축구, 볼링, 배구, 생활체조, 테니스의 5개 스포츠 종목을 중심으로 금곡 실내체육관, 진건 먹골 축구장 등 관내 5개 구장에서 약 8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쳤다.
이석우 시장은 “이렇게 많은 여성분들이 생활체육대회에 참여해주신 것에 감사 드리며, 행복텐미닛 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시에서 여성의 생활체육 참여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