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의정부경전철, 시민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란 주제로 시의 파산이 아닌 의정부경전철 사업시행사의 파산임을 알리고, 의정부경전철 도입배경 및 추진경과, 운영 실태와파산경위, 향후대책 등에 대한 관련 자료를 배포하여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 김모(45)씨는 의정부경전철 파산관련 동영상 시청과 자세한 설명을 들은 후 “그동안의 많은 의구심과 의혹을 풀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문환 신곡권역동 국장은 “의정부경전철은 절대 멈추지 않고 계속 운영될 것이며 우리의 자산인 의정부경전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쏟는다면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경전철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