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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평생교육 6진 분류에 따른 평생교육 관련 15개 기관의 관계자 18명이 한 자리에 모여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간담회에서 나눈 주요 의견으로 프로그램 요구조사 체계화, 평생교육센터의 차별화와 취·창업 연계, 신청방법 및 이용시간 다각화, 중앙 센터의 컨트롤타워 기능, 민간 평생교육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 교육 소외계층의 공공기관의 책임성, 4차 산업혁명 시대 강사 역량강화 등 각계각층 시민들이 허심탄회하게 다양한 생각들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상시 경청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시민들의 평생학습 요구조사를 체계화시킬 계획이다.
또 이날 수렴된 시민들의 의견을 바로 하반기부터 반영하여 기존 선착순 정원 마감제를 추첨식 전원 신청제로 바꾸고, 4차 혁명에 맞춘 수업방법과 교수법 도입과 수강생의 취·창업 연계를 강화시킬 예정이다.
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는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다산서당(http://dasanedu.nyj.go.kr)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