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남양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재해취약지역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한 순회 교육을 읍·면·동 담당공무원, 희망케어센터, 복지기관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재산 피해를 입은 시민이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료의 55~92%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대상은 주택(단독, 공공)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소유자와 함께 세입자의 경우도 소유한 동산에 대해 가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