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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전상직 회장 초청 강의 및 선진지 견학, 위원간의 화합의 시간과 더불어 마을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치센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바쁜 시정에도 불구하고 먼 길 마다하지 않고 함께 한 백경현 시장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열띤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
백경현 시장은 “지역 공동체 형성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가 많은 주민자치위원 분들이 있기에 구리시의 미래가 밝게 빛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리더로서 역할과 사명감을 가슴속에 깊이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시정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구리시에는 8개동 주민자치위원 200여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참된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