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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맞춤형 화장품은 다양한 유전자 마커 정보를 통해 수집한 유전자 정보를 활용해 개인별로 특화된 피부 솔루션 및 맞춤형 화장품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지난해 생명윤리법 개정과 더불어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화장품 분야에서 그 활용이 기대되고 있는 신기술이다.
이번 MOU체결로 디엔에이링크는 개인 유전체 분석 기술 및 유전체 활용 빅데이터 구축 기술을, 잇츠한불은 독자적인 유효성 평가기술 및 소재개발 기술과 제품개발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서로 협력해 미래의 개인별 유전자 맞춤형 화장품 개발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해 피부 특성 및 관련 유전자 연구를 통해 개인별 맞춤 화장품 솔루션을 한국과 해외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홍창 잇츠한불 대표는 “향후 1~2년 내에 유전자 맞춤형 화장품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잇츠한불은 앞으로도 첨단 바이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해 뛰어난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미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리딩 프로덕트를 선보이기 위해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