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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상·조종면 도시계획도로 개설...주민 교통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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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7. 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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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면 소로 2-22호선 등 3개소에 21억 투입’
상면도시계획도로 소로 2-22호선 개설공사
경기 가평군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빠른 통행을 위해 상·조종면 지역 3개소 도시계획도로 왕복 2차선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상면사무소와 상동천 제방을 연결하는 상면도시계획도로 소로 2-22호선을 길이 123m, 폭 8m로 확장해 주민 이동불편을 해소했다.

또 2016년부터 8억5000만원을 들여 조종국민체육센터에서 플러스마트 후문과 연결되는 길이 120m, 폭 8m인 현리도시계획도로 소로 2-52호선을 개설해 주민들의 도로교통 순환을 원활하게 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도 37호선 맹호어린이집 앞에서 현3리 마을회관까지 길이 52m, 폭 8m인 현리도시계획도로 소로 2-55호선 개설공사도 2016년 6월부터 2억원을 들여 완공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군민들의 거주 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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