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희망나눔 릴레이’ 제19호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13010006561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7. 13. 12: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희망나눔릴레이 제19호 돌파
경기 남양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와 진접읍복지넷,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관내 나눔기업과 단체에서 참여하는 ‘희망나눔 릴레이’ 제19호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희망나눔 릴레이 사업은 올해 20호를 목표로 시작하였고 제1호점 연안이씨 종친회가 희망나눔 릴레이 사업의 마중물이 되어 상반기에 두차례 협약식을 통해 12호점까지 이르렀다.

협약식에 참여한 후원자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준 정천용 센터장님께 감사하다”며 “희망나눔 릴레이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천용 센터장은 “지금까지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해 준 나눔기업과 단체의 관심으로 매월 약 345만원의 후원금과 약 25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생필품 및 생계비 등 욕구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희망나눔 릴레이 사업에 참여하는 후원자분들은 재산의 사회환원을 통한 기업박애주의 정신을 실천하시는 복지실천가이며, 이웃과 함께 나눔문화를 전파하는 것이 모든 주민이 행복할 수 있는 진접읍을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진행 중인 ‘희망나눔 릴레이’ 는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하는 나눔기업 및 단체의 관심과 지원으로 ‘행복나눔마켓’을 이용하는 저소득층에게 필요한 생필품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