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코어워드는 우수 인터넷 서비스의 가치에 대한 인식 확산과 인터넷전문가들의 위상 제고를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풍요롭고 건강한 인터넷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한 여러 기업 및 개인·단체들의 혁신적인 성과를 발굴해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17년 호텔체인 업체인 메리어트 산하 쉐라톤 및 W 브랜드 사용 계약 종료 이후 뉴브랜딩 시기에 맞춰 워커힐 독립 홈페이지 개설 및 신규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구축했다.
또 인천공항 캡슐호텔 다락휴와 인천공항 환승호텔 내 시간제 호텔 예약 및 이용 시스템을 도입했고 워커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실시간 스마트 예약 시스템 구축 등 소비자 중심의 친화적인 예약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인터넷에코어워드 2017은 총 7개 부문 36개 분야에 걸쳐 85개 업체가 참여해 90여개의 인터넷서비스가 후보로 등록됐다. 3만5000여 인터넷전문가협회 회원들 중 엄선된 인터넷전문가들로 구성된 인터넷에코어워드 평가위원단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에 따라 예선·본선 평가를 걸쳐 최고평가위원단의 결선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017년부터 자체 브랜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로 운영을 새롭게 시작했다.
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비스타 워커힐 서울(전 W 서울 워커힐)은 3개월 간의 리뉴얼 공사를 거쳐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콘셉트로 한 호텔로 같은 해 4월 재개관했다.
또한 최근에는 스카이뷰를 자랑하는 클럽 전용 라운지 및 프리미엄급 객실을 완비한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그랜드 클럽 바이 워커힐(GRAND CLUB BY WALKERHILL)’을 리뉴얼 오픈해 새로운 시설들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