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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해 인센티브 5000만원을 비롯해 그동안 2억6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여 일자리 창출사업 등에 집행하고 있다.
군은 상반기 중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지원을 위해 대상금액 3013억원 중 55%를 집행 목표로 정하고 연초부터 신속집행 상황실 운영, 매주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매월 부진사업 컨설팅 실시, SOC 사업 3대 중점사업 추진, 일자리 창출 지원, 서민생활 안정사업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올 상반기 목표액보다 251억원을 초과한 1908억원(115.15%)을 기록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71개 우수기관에 포함됐다.
특히 이 같은 결과는 전 직원이 AI 방역근무, 가뭄극복 현장지원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뤄낸 결실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성기 군수는 이번 상반기 신속집행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며 “신속집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한 만큼,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재정 건전성 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6월 말 신속집행 실적을 기준으로 전체 실적, 목표액 규모 등 3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