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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은 향기나무 이벤트를 통해 전국 4개 CGV 극장(송파·상암·천안펜타포트·대구스타디움)에 5가지의 향기를 내는 ‘Scent Tree’ 설치해 무더운 더위에 극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향기 가득한 선물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피죤은 이들 4개 극장 로비 중앙에 2m 높이의 ‘Scent Tree’를 설치하고 피죤 열매 100개와 코튼볼 조명 26개를 더해 향기나무에 향기와 빛을 경함 할 수 있게 했다.
‘Scent Tree’는 피죤의 향기를 전하는 열매를 나눠주는 콘셉트다. 피죤 열매는 피죤 섬유유연제의 향을 담은 방향제를 의미한다. 이 열매는 차 안·옷장·신발장·화장실 등에 비치할 수 있는 방향제로 작은 크기이지만 한달 이상의 기간 동안 향을 유지한다.
피죤 열매는 총 5가지 향으로 피죤 리치퍼퓸 향 3종과 곧 출시될 리치퍼퓸 시그니처 2종의 향을 담았다.
최승연 피죤 마케팅 이사는 “지난 봄 성공리에 끝난 ‘꽃길’ 프로젝트에 이어 야심차게 준비한 ‘향기나무’ 이벤트다”며 “이벤트를 통해서 고객들이 피죤의 고품격 향을 직접 맡고 체험하면서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