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아트홀 갤러리, 상반기 실적약진 ‘더 큰 경쟁력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0301000136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8. 03. 14: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반기 가동률 100%, 개관이래 총 누적 관람인원 15만명 달성 성과 거둬
한국의단색화전
구리아트홀 갤러리는 지난 상반기 결산에서 가동률 100%, 누적 관람인원 15만명 달성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두며 향후 더 큰 경쟁력을 강화하는 든든한 기반을 다졌다.

3일 아트홀에 따르면 순수미술부터 교육, 체험전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기획과 더불어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에게 제공한 대관 운영으로 지역 미술문화 향유 및 수익증대에 톡톡히 한몫을 해왔다는 것이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에만 전시 운영일 수 179일을 기록해 가동률 100% 달성, 개관 이후 총 누적 관람인원 15만여 명에 기획료 대비 수익률 144%를 이루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3년 개관 이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전시 횟수 총 17회, 전시일 수 총 365일, 입장객 5만2000여명을 기록한데 따른 것으로 지역미술을 중앙미술 무대에 알리는 계기와 더불어 구리시 미술문화 발전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 상반기 동안 ‘구리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관내 유치, 초, 중, 고등학생 총 5,373명이 우수한 미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학부모, 교사, 학생들 모두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이러한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예술성을 향상시키는 전기가 마련되었을 뿐만 아니라 전시마다 도슨트(작품해설사) 프로그램과 워크북 체험 등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