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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강과 섬이 어우러진 자라섬 고유의 이미지와 의미, 섬 지형도를 4개의 테마존으로 특화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홍보물 및 축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자라섬 브랜드 디자인은 지난해 10월 작업에 착수해 약 9개월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제작 완료했으며, 자라섬의 핵심적 가치와 이미지가 잘 유지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단순화시켜 세련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가평이 가꾸고 지켜온 자라섬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살찌우고 체감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