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AI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조12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수리온 납품 중단으로 예상되는 손실을 미리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432억원이다.
기재 정정한 4년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누적 매출액은 350억원 줄고 영업이익은 734억원 늘었다.
KAI 측은 “발생원가 인식 시기에 대한 회계정책의 변경과 총공사예정원가에 대한 추정 오류 등으로 재무제표를 재작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반기 재무제표에 대해서는 ‘적정’ 의견을 받았다. 현재 KAI는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어 이번 감사보고서의 감사의견이 주요 쟁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