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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빅데이터 기반의 공공서비스 품질진단모델 시범사업은 2016년 행안부가 개발 한 공공서비스의 품질진단모델을 건축인허가 민원현장에 적용해 국민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모델 적용 분야를 확대한 후 전국 지자체로 확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남양주시는 인허가 업무관리시스템인 스마트워크 내비게이션(스마트내비)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운영 중으로 스마트내비를 통해 개인과 부서에서 처리되는 인허가업무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품질진단모델의 현장 적용이 즉시 가능하다. 또 이미 4년 전부터 빅데이터를 행정에 적용하고 있어 행안부의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