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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별내작은말학교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내달 ‘드림키즈승마단’을 창단하고 승마체험 및 강습을 통해 말과 교감하며 운동할 수 있어 정서치료(히포테라피) 및 자존감 회복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대근 별내작은말학교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 아동이 말과 함께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무료 승마강습을 제공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지역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개발하고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승마는 아이들의 성장 및 발달에 크게 도움이 됨은 물론 생명이 있는 말과 아동이 서로 친밀감을 나눌 수 있는 스포츠로,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