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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포스코대우의 현지 법인 직원과 한국에서 파견된 15명의 청년 자원봉사자들은 느가라 초등학교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교실을 개최해 음악·미술·체육 등의 예체능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초등학교 주변에 우기 교실 침수에 대비한 화단을 조성하고 환경미화를 위한 외벽 채색 작업을 했다.
포스코대우는 지난 2011년부터 인도네시아 파푸아에 팜 오일법인 운영을 시작한 뒤, 2013년 농장 내 병원 건설을 시작으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비롯한 교육시설과 종교시설·편의시설 등을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