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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방문은 경기북부 교통망의 핵심 축 역할을 하게 될 ‘5대 핵심도로사업’ 현장을 직접 살피면서 현재 진행하고 있거나 향후 조치할 사항에 대해 모색·점검하는데 목적을 뒀다.
김동근 부지사가 찾은 광암~마산 구간은 동두천 지역 국도 3호선과 포천지역 국도 43호선을 연결하는 총 연장 11.3km의 도로로, 현재 진행사항 및 향후 조치할 사항 등에 대해 점검했다.
이 구간은 총 20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현재 99%의 보상률과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밖에도 현재 △국도대체우회도로 3호선(동두천 상패~연천 청산) 9.9km △국지도 39호선(양주 장흥~광적, 가납~상수) 12km △지방도 371호선(파주 설마~구읍, 연천 적성~두일) 14.4km △국지도 98호선(남양주 오남~수동) 8.1km 등을 5대 핵심도로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도는 특히 ‘북부 5대 핵심도로’가 향후 경기북부 교통망의 핵심 축 역할을 하게 된다는 점을 감안, 조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연 평균 약 843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집중 투자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