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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러한 안전한 도시의 명성을 지속하기 위하여 금년 7월 남양주U-City 통합센터에서 남양주경찰서 및 각 지역 파출소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안전한 남양주 도시 건설을 위한 방범CCTV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체치안 예방을 위해 시-경찰서 간 협업을 강화키로 하였다.
또 방범CCTV 설치장소 선정기준도 기존 범죄데이터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시민의 현장목소리와 여성안심 취약지역, 성범죄자, 거주지 등의 데이터를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하여 범죄 없는 도시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앞서 2017년 방범CCTV 사업분은 남양주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하여 최근 3년 범죄발생 데이터(약15,168건)와 방범CCTV 설치요구 민원 데이터(약980개소)를 비교·분석 후 현장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 현장조사를 통해 최종 87개소를 선정하여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시는 2017년 7월말 기준 799개소에 카메라 2,428대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관제요원 12명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