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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단은 이숙진 여가부 차관을 단장으로 정책현장과 학계의 가족정책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돼 정기적인 회의를 갖고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 지원방안·돌봄의 사회화 방안 등 구체적인 의제 아래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제1차 회의는 다음달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평등, 다양성 및 가족정책 패러다임’을 의제로 개최된다. 아울러 성평등 가족문화 확산 및 다양한 가족 인식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한다.
기획단은 앞으로 여섯 차례 회의를 통해 가족 정책의 현황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 차관은 “최근 변화하고 있는 가족정책 환경을 반영하여 가족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든 가족들이 정책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