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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OECD 공공부분 혁신 프로젝트팀장과 실무연구원은 시민이 시민을 돕는 희망케어시스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10년의 운영성과와 사례에 대해 매우 경이롭다는 반응이었다.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는 2007년 4월 개소되어 정부주도의 기존 복지제도를 시민이 시민을 돕는 복지로 탈바꿈하였고 정부가 해결하지 못하는 복지문제를 지역사회 안에서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복지시스템이다.
희망케어센터는 10년간 국내외 총 190개 기관, 1742명이 벤치마킹하였으며 보건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경기도 무한돌봄센터 등 6건의 유사복지모델이 탄생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복지제도로 확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