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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일 서울시에 위치한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서산해미읍성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시민들에게 이 축제를 널리 알렸다.
시는 축제 홍보 리플릿 배부, 고무신 만들기, 제기차기, 투호, 관광객 참여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병영마당, 음식마당, 공연마당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조선시대 병영성의 하루를 주제로 한 포졸복 착용 및 투호, 포토타임 등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조선시대의 역사를 배우고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해미읍성축제에 꼭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5년 연속 문화관광체육부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되기도 한 서산해미읍성축제에 수도권 시민들의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시대 병영성의 하루’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6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태종대왕 행렬 및 강무, 병영체험, 가마솥주먹밥체험, 마당극,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