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러시아 정부 관계자를 만나 양국 간 수산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극동지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들과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 장관은 6일 오전 일리야 쉐스타코프 수산청장을 만나 수산분야에서 극동지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날 오후 극동연방대학에서 한국 기업이 러시아에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한국 기업과 러시아 극동투자유치수출지원청 간 수산물류가공 복합단지 투자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김 장관은 현지 한국 기업인들과 간담회에서 “기업들의 노력과 양국 정부의 측면 지원으로 조만간 보다 많은 투자 계획들이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