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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방문은 지난 3일 북한의 제6차 핵실험 도발과 관련, 북한에서 대규모의 사이버공격을 감행할 것에 대비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준비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점검은 사이버 대응태세 외에 출입통제 등 물리적인 보안과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추진과제 등도 포함해 진행됐고, 북한의 제4차 핵실험 이후 1년 7개월 이상 사이버 비상상황 근무 중인 업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심 차관은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로 시국이 엄정한 시기에 국가시스템이 어떠한 사이버 공격에도 안전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방어함으로써, 국민들이 불안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