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공공기관 ‘합동채용’ 확대…한전·강원랜드 등 46곳 동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7010003409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09. 07. 13: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ip101t007600
기획재정부는 46개 공공기관을 유사 그룹별로 묶어 동일 날짜에 필기시험을 치르는 합동채용 방식 확대 도입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11∼12월 필기시험이 예정돼 유동적인 곳을 고려하면 합동채용으로 뽑는 인원은 현재까지 3500여명으로 추산된다. 현재 기업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예금보험공사 등 정책금융기관과 부산·울산·인천·여수광양항만 등 항만4사는 같은 날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는 사회간접자본(SOC)·에너지·정책금융·보건의료·농림·환경·문화예술 등 7개 분야(총 15개 그룹)으로 나눠 합동채용을 진행한다.

이달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다음달 28일 코레일관광개발·코레일유통·철도시설공단, 11월 11일 남부발전·동서발전·서부발전, 11월 18일 남동발전·수력원자력·중부발전이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11월 4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강원랜드·국민체육진흥공단·관광공사·체육산업개발 등이다.

정부는 “합동채용 방식이 중복합격에 따른 연쇄 이동 감소, 해당 기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인력 확보 등 긍정적 효과가 있어 이를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제목 없음
/ 출처=기재부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