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0 | |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왼쪽)과 쿠로시 파르비지안 이란 은행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은행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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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는 서울 명동 은행회관 16층 뱅커스클럽에서 하영구 회장과 쿠로시 파르비지안(Kourosh Parvizian) 이란은행협회장 겸 페르시안은행장이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협회는 향후 새로운 은행업무 방법 및 노하우 공유, 수출입업자를 위한 은행업무 활성화, 금융연수 지원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은행연합회는 이란을 포함하여 12개국 은행협회와 MOU를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은행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해외 은행협회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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