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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서 제10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을 갖았다. 2008년 발족한 행복공감봉사단은 복권기금이 추구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행사에는 복권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으로 선정된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낙상방지 전동침대를 전달했다. 아울러 정은지 등 봉사단원과 함께 어르신 식사보조·말벗·산책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김 차관은 “앞으로도 복권수익금의 효율적인 배분과 투명한 사용을 통해 저소득·소외계층 등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할 것”이라며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