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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가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유공자에 대한 시상(구리시장상 6명, 구리시의회 의장상 1명, 국회의원상 1명, 우수분과상 1분과)과 구리시 사회복지사들의 얼굴을 담은 동영상을 함께 보고 ‘복지가 미래다’ 구호를 외치며 마무리했다.
이어 2부에서는 MBC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 PD와 함께 사회복지사로서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를 통해 우리 삶 속에서의 중요한 것과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사회복지사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백경현 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섬기는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