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도 14일 아파트와 동시청약, 19일 당첨자발표, 20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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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는 전용면적 84~110㎡로 구성되며, 희소성 높은 99㎡(38평), 104㎡(40평), 110㎡(42평) 타입이 전체 73%를 차지한다. 다산신도시에서 85㎡ 초과 상품의 공급부족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수요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일부 주택형은 3면 발코니까지 갖춰 실제 사용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일부 타입은 알파룸이 제공되며 110㎡는 안방의 베타룸을 활용해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서재 등 다양한 용도로 꾸밀 수도 있다.
남양주시 다산진건지구 주상 1블록에 들어서는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는 다산신도시 내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지난 8일 오픈을 시작으로 특별공급 및 청약신청 상담 등 고객들의 방문이 평일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40층, 7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967세대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8층, 1개동, 전용면적 22~52㎡, 총 270실이다.
교통 등 입지여건도 8호선 다산역(가칭·개통예정)과 연계돼 향후 다산역 개통 시 잠실역까지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해 강남생활권으로의 진입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오피스텔은 최상층에 전용 부대시설로 특화된 스카이큐브가 들어서며 원룸(스튜디오형)과 1.5룸, 2룸형으로 구성돼 1인·소호(SOHO)·신혼부부 등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은 14일 아파트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며, 26~28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