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는 경제현안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김 부총리의 집무실에서는 이 총재의 생일파티가 열렸다.
이날 생일 케이크는 이 총재의 생일을 미리 알고 있던 김 부총리가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 부총리를 비롯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최종구 금융위원장, 홍장표 경제수석, 김수현 사회수석,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등 경제부처 장관들이 함께 이 총재의 생일을 축하해주었다.
김 부총리와 이 총재는 기재부와 한은에서 근무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김 부총리는 2008년 글로벌금융위기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재정경제비서관, 경제금융비서관으로 근무하면서 당시 한은 부총재보였던 이 총재와 함께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응하며 호흡을 맞췄던 바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