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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념행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간호학과 대학생과 은빛써포터즈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치매조기검진과 조기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고, 치매예방을 위한 액션플랜, 치매파트너, 치매선별검사, 치매상식 OX퀴즈, 치매가족 응원 메시지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됐다.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매년 치매선별검사를 통하여 조기검진의 중요성과 치매예방교육을 경로당,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 실시하고 있으며, 인지저하로 치매의심 대상자는 정밀검사비를 지원하며, 치매가족교육과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 10명중 한명이 치매인 만큼 올바른 이해와 정보가 필요하며,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지속적인 관심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여 치매예방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