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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들의 수확의 기쁨과 화합을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행사는 농업인학습단체 및 그린농업대학 인근 시·군 농업인 단체 등 500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행사로는 풍년맞이 대동제, 풍물동아리의 길놀이,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하는 도전 골든벨! 농업인들이 준비한 행복한마당 공연,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 동문 중심의 그린 아트팜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농업기술대전추진위원회 정인근 회장은 “남양주농업기술대전은 슬로라이프 도시인 남양주시를 알릴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 더 발전하는 농업기술대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 남양주 농업기술대전에서 판매한 수익금의 일부는 부스 참여자들의 마음을 모아 희망케어센터에 기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