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공사, 새만금지구에 천연가스시대 열었다… 공급 개통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26010012825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9. 26. 15: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전북 군산에서 ‘새만금지구 천연가스 공급 개통식’을 개최했다. /제공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전북 군산에서 ‘새만금지구 천연가스 공급 개통식’을 개최했다. 천연가스 공급설비 조기 준공으로 새만금지구 기반시설이 완비 됐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두 가스공사 기술부사장을 비롯해 김관영 국회의원·문동신 군산시장·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천연가스 공급 인프라 확충 및 조기 준공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어졌다.

‘군산 새만금지구 공급설비 건설공사’는 총 공사비 932억 원으로 주배관 연장 28.46km 및 공급관리소 3개소의 설비를 확충하고자 2014년 7월 착공했으며, 3년간의 공사 끝에 당초 준공시점보다 3개월여 앞당겨 공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준공으로 새만금지구 내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이 가능해지고 전기·수도 등 기반시설이 완비됨에 따라, 앞으로 투자유치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