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국 에너지부문 협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된 이번 공동워크숍은 이재훈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오만 에너지협력, 기회와 도전’, ‘석유·가스부문에서의 한-오만 에너지협력 방안’, ‘신 기후체제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의 주제에 대해 한-오만 양 국 에너지 전문가들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 됐다.
한국 측 발표자로 이재훈 총장·홍권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부회장·에너지경제연구원 신상윤 박사가 참여했으며, 오만 측에서는 The Research Council 등의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 했다.
워크숍을 통해 참석자들은 한국과 오만 양국의 에너지 정책과 석유·가스 산업 및 재생에너지 산업 현황을 살펴보고, 에너지 인프라 부문을 중심으로 향후 협력을 증진시켜 나갈 수 있는 분야와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