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본부는 서울 중구 등 14개 구의 약 500만명에 대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이날 이 차관은 가을철 전력수급과 관련해 전력수요가 낮은 비수기인데다 발전설비가 충분해 안정적인 수급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전력시설의 고장으로 국민 불편이 없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정전이 발생하면 긴급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최근 북한의 도발 수위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물리적 방호뿐만 아니라 사이버테러에 대한 확고한 대응 태세를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