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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인근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9곳, 총 1만1130가구다.
역별로는 △의왕역 인근 1개 단지 610가구 △아산역 인근 1개 단지 227가구 △온수역 인근 1 개 단지 921가구 △지제역 인근 1개 단지 3798가구 △금정역 인근 1개 단지 3850가구 △중동역 인근 1개 단지 832가구 △영등포역 인근 1개 단지 185가구 △회기역 인근 1개 단지 299가구 △의정부역 인근 1개 단지 408가구 등이다.
1호선 인근으로 연말까지 1만10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의왕역 인근에서는 대우건설이 오는 10월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24층, 8개 동, 전용면적 50㎡~75㎡, 총 6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해 공급된 1차(1068가구)와 함께 장안지구 내 총 1678가구 규모의 푸르지오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수도권전철 1호선 의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부곡IC와 인접해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명문학교인 덕성초, 부곡중, 의왕고(자율형공립) 등이 가깝고, 하나로마트, 부곡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산역 인근에서는 금호건설이 오는 10월 ‘천안불당 금호어울림’을 분양한다. 불당지구 내 공급되는 사실상 마지막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2층 ~ 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총 2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KTX천안아산역과 1호선 아산역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각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갤러리아 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몰이 위치해 있고 천안시청과 대형병원, CGV, 천안종합운동장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온수역 인근에서는 삼호가 오는 10월 ‘e편한세상 온수역’을 분양한다. 부천시 괴안동 동신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21가구(일반분양 2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1·7호선 온수역 초역세권이며, 인근에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천왕산, 항동저수지가 있다.
영등포역 인근에서는 한화건설이 오는 10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지하 5~지상 30층, 3개 동, 총 296가구 규모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29~84㎡ 185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36㎡ 111실로 구성된다. 수도권 지하철1호선 영등포역과 향후 ‘소사-원시 간 복선전철(18년2월 개통)’ 및 대곡 소사선(21년 3월 완공) 등이 환승되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이 가깝다.
중동역 인근에서는 삼성물산이 오는 12월 ‘송내1-2구역 래미안(가칭)’을 분양한다. 부천시 송내 1-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전용 59㎡~114㎡, 총 832가구(일반분양 4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송일초, 부천여중, 성주중, 부천고가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