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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에서 ‘혼자’ 있다는 불안한 심리에서 ‘함께’ 있다는 안정감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구리시만의 안심구역을 ‘동행길’이라고 정하고, 혼자가 아닌 소통과 안전이 동행한다는 의미로 시각화했다.
시각화된 ‘동행길(안심구역 네이밍)’ 프로젝트는 범죄에 취약한 여성안심구역(전통시장일대)에 위급 상황 시 비상벨 위치와 번호가 식별이 가능하도록 조명을 11개소 설치하였고, 어두운 골목길에는 로고젝터라는 LED홍보장치로 범죄예방을 위한 구역별 메시지를 주어 12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