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형권 기재부 차관 “서비스업 종합 대책 준비 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11010002570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10. 11. 17: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SC_0064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이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제공=기재부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이 11일 “정부는 서비스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고 차관은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 5주년 기념행사에서 “서비스산업은 우리나라 고용의 70%를 차지하는 일자리의 보고”라며 “서비스산업을 일자리 창출 주역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노력과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서비스산업의 현황에 대해선 “1인당 노동생산성은 제조업의 40%에 불과하다”며 “고부가가치 서비스분야는 칸막이식 규제 등으로 업종 간 융합 및 신서비스 창출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제도와 정책 지원에 있어 제조업과의 차별을 해소하고 연구·개발(R&D), 인력양성 등을 통해 서비스산업 성장 기반을 확충하는데 서비스산업 종합대책의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