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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서정전통시장’을 마주해 만성적인 무단횡단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서정지구대 앞 사거리 교차로에서 학생들이 보행신호 안내를 하며 교통수칙 준수가 조금을 불편해도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 캠페인은 오는 29일까지 주말 총 6회 8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서정지구대 앞 4개 교차로에서 2인 1조로 보행자 안전보행을 유도하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정지구대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호응이 좋을 경우 주말과 방학에는 학생들을 주 중에는 지역실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참여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서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경찰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