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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ART공연’과 ‘ART체험’ 두 분야로 나누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1시부터 진행된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
날씨가 쌀쌀하지 않아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공원을 많이 찾았고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같이 머그컵제작, 마술체험, 페이스페인팅, 대형 무지개 물고기체험 등을 즐겼으며 오후부터 ‘ART공연’으로 올해 9월에 진행되었던 ‘2017 남양주 예술동아리 경연대회’의 수상팀들 공연과 사한국예총남양주지회 5개 지부의 콘서트 및 마당놀이 공연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 남양주예술제는 ‘제38회 경기종합예술제’와 같이 유치하여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남양주예술제’에 뒤이어 바로 오후 7시부터 경기종합예술제 개막식이 열렸다.
남양주시 우상현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남양주 예술제가 경기종합예술제와 함께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가 되었고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관객 참여형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