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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숲 해설은 남양주시가 (사)행복한숲에 위탁해 전문 숲 해설가 4명이 무료로 진행한다. 또 남양주시청 제1청사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한 ‘짬짬이 숲 해설’도 실시한다. 시청에 업무 차 왔으나 점심시간이라 담당자가 없어 기다려야 하는 시민들과 식사를 마친 직원을 위한 맞춤형 숲 해설 서비스다. 화~금요일 12시15분에 식당입구 옆 벤치에서 숲 해설가의 안내로 30여 분간 진행된다.
남양주시청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내 주변에 있는 나무, 풀, 꽃 등에 대한 특징이나 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알고 싶으면 ‘찾아가는 숲 해설’을 불러달라”며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산림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예약은 남양주시청 산림녹지과 또는 (사)행복한숲으로 하면 된다.










